Service
안쪽 정리 안 된 부분만 가리고 진열은 그대로 보이게 합니다.
매장은 안이 안 보이면 손님이 들어오기를 망설입니다. 그래서 전면이 아니라 창고 쪽, 작업대 쪽처럼 보이면 곤란한 구간만 골라 흐립니다. 진열이 보이는 면은 그대로 두는 것이 매출에 낫습니다.
안개시트지로 흐린 구간은 뒤가 비어 보여 글자가 또렷하게 읽힙니다. 그래서 가릴 구간을 정할 때 그 자리에 상호나 안내를 넣을지도 같이 정합니다. 가리는 김에 알리는 자리를 만드는 셈입니다.
같은 유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드립니다.
시공 전 사진이 들어갈 자리
시공 후 사진이 들어갈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