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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시트지

유리문은 가리는 일과 부딪히지 않게 하는 일을 함께 해야 합니다.

출입문, 이런 문제가 있으신가요

유리가 비어 보여 부딪힙니다

깨끗한 통유리문은 열려 있는 줄 알고 그대로 걸어 들어가는 사고가 납니다. 아이나 어르신이 많은 곳일수록 자주 생깁니다.

문 밖에서 내부가 다 보입니다

출입문이 통유리면 복도나 길에서 안쪽이 훤히 보입니다. 들어오기 전부터 내부가 노출되고, 문 바로 앞자리는 계속 시선을 받습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밖에서 알 수 없습니다

유리문에 아무것도 없으면 무슨 곳인지, 영업 중인지, 미는 문인지 당기는 문인지 알 수 없어 손님이 망설이게 됩니다.

이런 출입문이라면 필요합니다

  • 통유리로 된 사무실·매장 출입문
  • 사람이 자주 드나드는 자동문
  • 상호와 영업시간을 밖에서 알려야 하는 문
  • 문 바로 안쪽에 자리가 있어 시선이 부담스러운 곳

출입문에 주로 쓰는 품목

출입문 시공은 이 점이 다릅니다

눈높이에 띠를 두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출입문은 전체를 가리기보다 사람 눈높이에 가로띠를 두르는 방식이 많습니다. 그 한 줄이 유리가 있다는 걸 알려 주면서 동시에 안쪽 시선을 끊습니다. 어른 눈높이와 아이 눈높이 중 어디에 맞출지는 그 공간에 오는 사람을 보고 정합니다.

자동문은 열리는 구간을 피해야 합니다

자동문은 문짝이 겹쳐 들어가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 시트지가 걸리면 여닫힐 때마다 긁혀 금방 상합니다. 문이 완전히 열린 상태를 확인하고 겹치는 폭을 뺀 다음 붙일 범위를 잡습니다.

미는 문·당기는 문 표시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출입문 작업은 가림만이 아니라 안내를 붙이는 일이기도 합니다. 상호, 영업시간, 미는 방향, 연락처가 어느 높이에 어떤 순서로 놓여야 읽히는지를 한 번에 잡습니다. 나중에 따로 붙이면 정돈되지 않아 보입니다.

시공사례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문을 여닫는 데 지장이 없나요?
유리면에 붙는 것이라 여닫는 데는 영향이 없습니다. 자동문은 겹치는 구간만 피해서 붙입니다.
Q. 손이 자주 닿는데 금방 상하지 않나요?
손잡이 주변은 마찰이 잦은 자리라 그 구간은 소재와 마감을 달리합니다. 상하면 그 부분만 보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출입문 유리, 직접 보고 정해 드립니다

방문 실측과 견적은 무료입니다. 유리 사진을 먼저 보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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